티스토리 블로그 첫 글은 소개글로 써야할 것 같아서 써놓는다. 계속 수정할것.



이름 : 김마밍.

하고싶은 것들이 있었는데 다 까먹어서 다시 찾는 중.


그림그리길 좋아했는데 언제부턴가 즐겁지 않고 부담감만 느껴지면서 손이 굳고 마음도 굳어버렸다.

대학 안가고 공무원 할거라고 시골에서 소도시로 왔는데 고시원에서 하겠다던 공부는 안하고 게임실황만 1년쯤 보다가 포기함.

-> 너무 아무것도 안하는거같아서 단순반복 알바를 시작

-> 어쩌다보니 사진편집을 하게됐는데 꽤 적성에 맞는것같고 원래 포토샵을 좀 하니까 이런 직업을 계속 하고싶다고 생각하게됨

-> 모 회사에 상세페이지 제작하러 들어갔는데 또 어쩌다보니까 사진촬영, 웹디, 쇼핑몰 CS 업무까지 하게됨 

-> CS 때문에 스트레스 폭발해서 이직하고싶은데 포트폴리오도 없고 학력도 없고 아무것도 없음 

-> 전문대 시각디자인과 입학해서 2학년 2학기 될때까지 다님 

-> 막상 졸업할때 되니까 우울증 도지고 졸업하면 뭐 해야할지도 모르겠어서 휴학 결심함 = 현재 상태 ( NEW! )


개설해놓고 잊었던 티스토리 블로그를 살린 이유는 내가 뭐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①뭔가 생각을 정리하고싶고 ②컨텐츠 크리에이터도 괜찮지않을까 싶고, ③내가 공유하고 알려줄 수 있는게 있다면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고싶어서.



그냥 나에 대해 생각나는대로 써봤는데..

네... 저는 이런 인간입니다.

(어라 써놓고보니까 이력서잖아?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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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마밍입니다.  (0) 2018.10.0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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